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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9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각 애들마다 적을테니 봐줘라 각 애들마다 손절 할건지 

그리고 내상황이야 

 

 

 

A 친구 얘기 

내가 소문이 안좋았었어 고등학교때ㅠ 어이가 없지만.... 그냥 나를 싫어하더라고 나보고 남자를 밝힌데 ㅎ... 그래서 나를 떠났다가 어쩌다 다시 잘지내던 애가 있었는데 지금 공시생이여서 그런지 그애가 더 밉네. 나한테 화도 많이 내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줬는데 정도 있고 연결된 애들이 많아서 그냥 지냈는데 이게 맞나싶어  

 

B는 한명은 나보고 은근 슬쩍 꼽주고, 외모로는 스노우ㅊ ㅜ ㅇ이라며 말했어 내가 외모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런지 예민하더라구 그래두 같이 재밌게 놀긴 한거 같아 . 말없이 공부하다가 1년만에 연락하니 완전 반갑다구 니톡은 바로보고 그럴테니까 연락 자주해달라고 하더라고. 근데 과거에 이랬던 애니까 그냥 내가 불쌍하나 싶고.  

 

C는 내가 그래도 친하다고 생각해서 공시 준비하는것두 유일하기 말했었고 비밀도 지켜줬던 애야 근데 고딩때 젤 싫은 A랑 같이 나보고 성격 고치라 말했어 . 그리고 C가 불편하다고 내가 말하니 알겠다하더니 자기 친구 별로 없어서 그런지 ..몇달뒤 연락했을땐 까먹고 같이 놀자고 하더라고. 나를 위해준다고 생각했는데 모르겠어 거의 내가 만나자고 하는거 같아. 근데 얘도 나를 기다려주고 있긴해 시험 끝나는거 응원해주고. 근데 자기 친구 별로 없어서 결혼식도 걱정된다고 말하니.. 내가 친하다고 생각해서 말한거잖아 이건.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톡할때 지금처럼 이렇게 외로우면 어떡하지 시험끝나고도? 라고 말하니 친구 생길거라는데 . 내가 친구가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 말이 짜증나더라 내가 겉돈것도 알고 그냥 진짜 내가 연락하니까 만나는건가도 싶고. 내가 얘한테 유일하게 말하고 준비하기는 했지만 친구가 힘들면 연락하라고도 했는데 그냥 꾹참고 1년 공부하고 연락했거든 그랬더니 진짜 고맙다고 그러던데. 연락안올줄알았다고. 자기 친구한테는 연락안오면 먼저 하던데 그 친구는 그냥 대학생이라서 그런가? 나한테는 왜 연락안했는지도 속상하고. 

 

D는 나랑 개인적으로 여행도 가고 놀앗어 주로 내가만나자고 하긴함 얘도 그냥 다 그래 거의 ....근데 만나면 할말이 없어서 빨리 헤어져 그리고 이번 시험 본다고 말 하니까 밥도 사주더라 내가 보자하니까 근데 서운한건 예전에 고등학교 반에서 서로 친한애들 무리끼리 여행가자고 단톡을 만들었어 근데 나만 늦게 초대됐거든 일정 다정해진담에.. 걔도 주도하는 축에 꼈는데 이아이는 왜 나를 초대하자고 먼저 말안했을까 똑같은애가 싶어ㅠ 한번은 나빼고도 놀았고. 그무리에 내가 안친한애도 있긴했어  

 

E는 나한테 진심으로 대해줘 내가 사는 지역에도 와주고 내가 연락하니까 길게 답장도 해주고 응원해줘. 물론 지금은 내가 1년의 공백기를 가져서 그렁거 같긴하지만 이제는 연락을 내가 해야지 보더라. 이친구도 임용을 준비하고 있긴하지만 . 예전에도 주로 내가 약속을 잡았어 우리 지역에 오는것두 그렇구 와준건 고맙긴해ㅠㅠ  

 

F는 대학 친구고 내가 좋아했어. 같은 무리에서 내가 한명이랑 사이 안좋을 때 너무 힘들었는데 얘는 걔랑 친구긴 해서 곤란했겠지만 너무 나는 힘들고 무리에서도 나오게 되고 외로웠어 이 친구는 그 무리에서 잘 놀고 정작 내옆에는 없는거 같아서 속상했어 물론 내가 이때 남친이랑 시간을 많이 보내긴해서 친구는 외로운지 잘몰랐을수도있어 . 먼저 연락하니 우리 지역에서 놀고 밥도 사주고 그러더라 나를 찾아댕기기도 했다하고 근데 나는 편해서 그런지 다른 친구들한테 이쁜말을 더 잘해주는 느낌이야 덜ㄴ친한애들한테. 그리고 내가 외모자존감이 낮아서그런지 모르겠는데 예쩐에 나보고 보정 덜 하는게 낫다고 하고 그런 기억과 이번에 다른 친구가 내 프사보더니 이뻐졌다고 하니까 자기가 바꼈는지 보고오겠다고 말한거랑. 나보고 실제로 보니 똑같다고 한거랑 그냥 좀 그랬어 ㅠㅠ 근데 이번에 생일이라 길게 편지써주니까 내가 젤 좋았고 좋은 추억이었다고 하더라 나는 얘가 물로 ㄴ 좋았지만 얘는 다른애들이랑도 시간 많이 보냈거든 무리도 컸고  

 

G도 대학친군데 내가2학년때 바뀐 반에 같이 다닐사람없어서 연락해서 같이 한학기 정도 다닌 애야. 내가 그때 잘난척을 많이해서(이성격도 너무 ..후회디는 성격) 그런지 나한테 칭찬ㅇ을 별로 안하준 느낌...? 나도 똑같이 탈색햏는데 다른 애보고 얘는 하얘서 그런지 진짜 잘어울린다고 내앞에서 말하고. 근데 얘한테도 오랜만에 연락하니까 좋아하두라 그냥 내가 또 매달려서 그런가?>.. 코로나여서 친구없어서 그렇고....? 그러다가 얘가 간호고 교직까지 해서 바빠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우리지역에 놀러오라고 한 톡에 읽씹했어ㅠㅠ  

 

나머지는 중학교 친구인데 그냥 정으로 만나고 있어. 중학교는 그냥 저냥 지내는데 고등학교는 나를 만만하게 볼까 무서워서 더 이렇게 신경쓰고 그러는거 같아 중학교때는 공부라도 잘해서 무시는 안받았는데 

고등학교는 소문도 안좋게 나고 그때 사춘기여서 성격도 내가 생각해도 예민하고 허세가 있었고 공부까지 못하고 대학도 젤 못가가지고 ㅠㅠㅠㅠㅠ 친구도 겉돌았고 .... 마땅한 무리도 없었고  

 

그래서 애들이 과거의 나를 아는게 싫고 내가 바껴도 그대로를 기억할까봐 무서운 거 같아. 그리고 그 과거의 행동을 보면 나를 소중하게 여겼던건 아닌거 같아서 물론 놀긴했지만.. 그냥 내가 아래라고 생각해서 논거 같은...?(제멋대로 ㅅ생각하는걸수도 있지만 ) 그래서 그것때문에 현재는 잘해주고 그래도 좀 이게 맞나 싶어 이런 인간관계가.. 난 좋은말만 해주고 서로 위하는 관계를 원하는 건데. 그래서 장난식으로 하는 말도 진짜 진심으로 말하는 건가 싶고. 그냥 아까 어떤 친구에 대해서 말하면서 나왔던 말처럼 내가 친구없다는 거를 아는것도 싫고. 그냥 내 약점을 다아는것 같아서 ㅠㅠㅠㅠ그때 얘기하면 옜날이야기 하는거라 쩨쩨하게 볼거 같기도하고.. 과거 추억이야기하면서 좋았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냥 들어주고 맞아 이러긴했는데은근슬쩎말하는게 나으려나 ㅠㅠㅠ 한명한테 한번 말하니 착하고.. 순수하고 열심히 살았다고 하는데 모르겠어 어떤애는 나보고 양아치래 ㅋㅋ 어이가 없어서...  

 

주로 연락을 나만 한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현타와서 공시 준비하면서 학교 휴학하고 인간관계도 다 정리하고 싶었지. 모든 인간관계가 내가 주로 집착한느낌.. 내가 외로움을 잘타고 집에서 이쁨도 잘 못받아서 그런지 인간관계에 집착한거 같아. 그냥 연락하고 나서 나중에 사람한테 6개월뒤에 연락오더라도 기다리면 되는데 솔직히 나도 완전한 절친이라고 생각은 안하고 있으니 아직은. 절친은 되고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친구한테 자주 연락하고 보자고 하고 ..그래서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들이 아닐까 싶어서 겁나. 예전의 내모습이 가장 크기 자리잡혀있을까봐 무섭고 내가 지금 공시생이고 아직 성공을 안해서 모르겠지만 과거를 기억하기가 싫어서 다 지우고 싶어 .. 이런일들이 있었어.  

 

내가 당당하지 못해 그냥 예쩐 모습이 찌질했고, 소문도 안좋게 났으니 ㅠㅠㅠ ㅠ 내가 걸어다니는 남자애들보고 누구 잘생겼다 이런식으로 한명한테 주로 이야기했는데 그 ㅇ한명이 나를 배신했던 애고 소문이 안좋다고. 그러다가 내가 좋아하는 애들이 1년에 2번~3번 정도 바뀌고 2번은 크게 소문이 나고 안좋게 깨지고 그다음에 나 좋아해서 따라다닌 남자애가 학생회장이라 파급력이 컸어 그리고 이미지가 안좋았던 애고 그러면서 나까지 이상ㅎ한 애 취급당하면서 민심도 안좋게되고 남자밝히는애가 되버렸어 그리고 어떤애가 좋아하는 애를 내가 연락하는데, 그 어떤애의 친구가 내 친구라 걔 연락하면서 지내냐고 물어보고 나는 연락한다고 하니까 더 일도 커지고 ,,,,ㅠㅠ 이런일이 있으니까 내가 진짜 나쁜 ㄴ 인가 남자밝히는애인가 싶어서 미래에 만날 사람이 이런과거 알까봐도 무섭고 하다 ... 내가 소심해서 그런걸수도있어 ㅠㅠㅠㅠ  

 

애들은 각자 다 친한 애들이 있는거 같은데 나만 연락하고 그러니까 나는 찐친도 없고 얘네가 다니까..솔직히 인스타나 이런거 보면 어느정도 친구있는지 알잖아.. 다른 애들은 학창시절에 친구없었어도 막 연락하고 지내도 개의치 알고 그냥 하고싶은데로 살던데 나는 왜 그게 잘안되지 그냥 내가 지는 느낌들고,,, 애들이 내가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여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그냥 나를 무시하는거 같은 행동들이 보이니 ㅠㅠ 내가 생각하기엔... 걍 인맥으로 남겨두고 중학교친구처럼 가볍게 지낼까. 애들 다 좋은 대학ㅇ 직업이긴해 하..가볍게 지내려고 노력하고 합격해서 더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나은지 ....ㅠㅠㅠ 

우선 이 일들이 너무 공부하는데 거슬리고 몇년동안 스트레스라 적어봐 밤에도 ㅇ맨날 이생각해 ㅠ 하 미안해 주저리즈저리.. 

쓰니 글 다시 더 정독해보고 나도 노력해볼게 진짜 많이 고마워.. 가끔은 너무 죽고싶고 다 포기하고 시골에서 살까도 했는데 너의 여러 마디가 나를 힘차게 만든다 ㅠㅠ 그리고나도 쓰니처럼 잘살고 싶다 ㅎㅎ..!  

 

남친은 이런나의 모습을 다 알고, 내가 이야기 다했어, 

그리고 공무원 준비하면서 수능 할까 편입할까 잠깐잠깐 건들다가 공시 준비하는것도 아ㄴ는데도 나 존중해주고 사랑해줘 

내가 좋데 그냥... 그냥 이건 뺘져서 그런걸까 내 자체가 더 좋아서 그런걸까 

전남친도 많이아는데도 2년이나 만났어. 결국 내가 너무 나자신도 못사랑하고 걔를 힘들게해서 떠났지만 ㅠㅠ 

물론 답답하고 한심 하겠지만 나의 다른면이 좋아서 나를 좋아하는거겠지 나는 모르는? 이 친구는 공시생인데 내가 확실히 성적은 잘나오긴해서 얘보단 그래서 어쨌든 멋지게 보나도 싶고...... 

그냥 내가 다른친구들을 가끔 얘 요즘 왜이리 한심하지 이런거처럼 그렇게 보지만 좋아서 만나는거같은 그런거인가.... 그래도 겉으로 표현하거나 내가 느껴지니까 ㅠㅠㅠㅠㅠㅠ 의심일수는 있는데 물론 나도 그렇게 볼때 티가날수도 있지,,,, 

그냥 자세히 말해야 너가 이야기를 잘해줄수 있을거 같아서 길게써 ㅠㅠㅠ 미안해 귀찮을텐데 하 ㅠㅠ  

 

근데 나는 그동안 친구들과 관계가 꾸준히 이어지지않고, 할말이 없고 맨날 과거이야기 남이야기만 듣던게 

서로의 공통점이 있는 친구가 없는거 같아 

나는 우선 관심사가 없어. .. 티비도 잘 안봤고, 그냥 외모나 연예인 이런거 밖에 관심이 없어, 남친얘기 서로 하거나 

그러니까 서로 과거에 어떤추억인지 이런얘기만한거 같고 이야기가 끊긴거 같아 . 

오랜만에 봐야 이야기가 좀 자주되고 각자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할수 있으니까ㅠㅠ  

 

공통점을 찾아볼라해도 안보이네 친구들이랑 

나는 초중고대학교도 지역이 다달라서 ㅠㅠ 초등학교는그냥 없다고 보면되고 시골에서나와서 또래가 1명밖에 없었어 분교에서 지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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