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2cm인 내 키가 완전 맘에 들거든? 다리도 길어보이구 옷빨도 잘받아서 맘에 들음...그런데 오히려 나보다 키작은 주변인들이 있는 유난 없는 유난 다떨어.. '헉...남자 만나기 힘들겠당 ㅠㅠ' '남자들이 부담스러워하겠는데?'이러거나 '너무 큰거 아니야?' '이제 그만 커라' 이런 말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 많아서 은근히 스트레스임...물론 별말 안하거나 부럽다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원래 172센치가 이렇게나 치기 당하는 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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