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눅하게 내려앉아있던 작년 오늘의 새벽 공기, 새벽 냄새가 여전히 생생히 기억나는데 벌써 1년이네.. 안부라도 전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서글픈 날이야 혹시 보는 익들 있다면, 우리 엄마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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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눅눅하게 내려앉아있던 작년 오늘의 새벽 공기, 새벽 냄새가 여전히 생생히 기억나는데 벌써 1년이네.. 안부라도 전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서글픈 날이야 혹시 보는 익들 있다면, 우리 엄마 더 이상 아프지 않고 정말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해주면 안될까..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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