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다섯이고... 작년에 졸업하고 경력이라고는 계약직으로 일한 6개월밖에 없어...ㅋㅋㅋㅋ 계약직도 청년일자리? 그거 때문에 엄청 많이 뽑힌 거라 뭔가 취뽀했다고 하기도 민망해 ㅋㅋㅋㅋ 거의 지원한 사람들 90퍼센트가 뽑힌 거라... 아무튼 일할때 내 과랑 좀 비슷해서 재밌었는데 이제 진짜 정규직으로 들어가려니까 너무 막막해... 인턴 제외하고는 다 3년 5년 이상 경력직들만 뽑지 또 이제와서 내가 가고 싶은 직무들로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나? 그런 생각도 들고... 아 아무튼 요즘 엄마랑만 있으면 엄마가 자꾸 한숨쉬고 눈치주는 거 같아서 답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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