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포기하니까 의욕도 없고 다른 거 해놓은 것도 없어서 1년 반 째 반백수로 알바만 하면서 살고 요즘엔 덕질에 좀 빠졌는데 심각한 건 아님. 그냥 부모님 눈치는 엄청 보이고 하고 싶은 거는 없고, 끌리는 것도 취미 특기 하나도 없어. 노래 듣는 거..? 빼면 뭐 잘하는 것도 없어. 나 살아 갈수는 있을까
| 이 글은 4년 전 (2021/5/25) 게시물이에요 |
|
꿈을 포기하니까 의욕도 없고 다른 거 해놓은 것도 없어서 1년 반 째 반백수로 알바만 하면서 살고 요즘엔 덕질에 좀 빠졌는데 심각한 건 아님. 그냥 부모님 눈치는 엄청 보이고 하고 싶은 거는 없고, 끌리는 것도 취미 특기 하나도 없어. 노래 듣는 거..? 빼면 뭐 잘하는 것도 없어. 나 살아 갈수는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