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썸?남이 넌 얼굴 믿고 까부는 거 같다 이러길래 내가 ㅇㅇ..?(상대방이 심지어 9살 연상에 바로 금방 전에 좀 싸운 상태였음) 내가? 정말로 내가 그런 애라고 생각해? 이렇게 살짝 싸하게 반응했는데 썸남이 "아니 사람들이 그렇게 널 보고 생각할 거 같ㄷㅏ구" 정말 어이없었음 난 오빠에게 서로의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거든 맨날 오빠만 넌 나한테 너무 과분해 이러면 내가 아니야 왜 그렇게 생각해 이랬지... 그래서 기분 띠용이여서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잘 때 난 너가 필요하다 너가 내 옆에 있어줘야 한다 이래서 정말 순간 혼란스러웠다.. 한 사례만 얘기해봤을 때 이런거지 딴 것들도 너무 많아서 기분이 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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