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 보니까 코고는애들 인식이 무의식에 본인도 모르게 고는거라 어쩔 수 없다는 식이던데 난 공감 못하는게 나도 어릴때 10대때 코 좀 골았는데 심한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골았거든 근데 친구들이랑 자다가 친구들이 다음날 나 코곤다고 알려줘서 첨 알았을때 넘 충격받고 미안하고 창피해서 그 다음부터 자세도 고치고 비염있었는데 자기전엔 꼭 코한번 풀고자고 입벌리고 자는 버릇도 고치고 의식 엄청하고 신경쓰면서 자서 지금은 다 고침 진짜 피곤하고 몸 쓴날에는 골긴 하는데 걍 도로롱 숨소리 큰 정도라 괜찮다더라(남친피셜 코고는줄 몰랐는데 골길래 놀랐지만 그냥 숨소리 큰정도라 괜찮댔음) 어쨌든 난 내가 의식해서 조절을 한 편이라 그런지 골고싶어서 고는것도 아닌데 어쩌라고 식인 댓글들 많길래 좀 놀람 저런 댓글들 보면 양심 운운 나올만 한게 절이 싫음 중이 떠나란 식이던데 당연히 정상적인 사고면 내가 남 수면을 방해해서 피해를 줬다는게 먼저 미안함으로 작용해야 되는거 아닌가? 수면이 삶의 질에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데 내주변은 엄마 아빠 남친 우리 강아지까지 코고는데도 난 올챙이적 생각해서 앵간하면 참는데 솔직히 한번씩 열 받더라 사랑하니까 참는거지.. 그리고 좀 속상할 수 있겠지만 체중 좀 있는 익들 살빼면 코고는거 좀 개선 됨 한번 개선되고 나면 다시 살쪄도 전보다 덜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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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