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겨주는게 손을 흔들고 현관문앞에서 내 방앞에서까지그 계속 반겨주시고 말거시는데 이게 좋은거라는건 아는데 내가 일하고오거나 놀러갔다오면 진짜 체력이 0이라서 맞대답하기가 너무 힘들어.. 그냥 말을할 힘이 없어 그래서 아빠가 그렇게 과하게 반겨주시면 뭔가 힘들어서 예민한데 또 거기에 대답을 많이 해야하는게 스트레스받아 그래서 내가 쓰레기된거같고.... 차라리 집올때 왔냐는 말 한마디 해주시고 내가 씻고 밥먹고 체력 회복되면 그때 밖에서 어땠는지 이런거 말해주면 좋겠는데 이런생각 하는것도 내가 쓰ㄹ ㅔ기같어 으아아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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