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살려고 했는데 전구 흔들릴 정도+그날따라 유독 심하게 뛰고 10시 넘어서까지 층간소음 계속됨 경비실 인터폰 3번 했는데 안받음 + 아빠가 직접 경비실에 다녀오겠다고 했는데 10분? 동안 안오셔서 결국 포기 우리집 층수가 낮아서 경비실이 좀 잘보임 아빠가 경비아저씨 들어오는 거 보고 내가 바로 인터폰함 경비아저씨한테 인터폰 해달라고 했는데 직접 윗집 찾아가서 주의 준다고 하심 그후로 완전히 조용해진건 아닌데 살만은 해졌어... ㅋㅋㅋㅋ 우리집 진짜 나보고 예민하다고 할 정도로 층간소음 신경 안썼는데 엄마랑 아빠 화나가지고 천장치고 그랬거든 근데 윗집도 처음에 이사오면서 애기가 어려서 시끄러울수 있다고 말은 했는데 이정도일줄은... ㅎ 아무튼 층간소음 고통받는 익들도 층간소음 벗어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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