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레벨 평가할때 입시성적으로만 모든 걸 평가한다는 거 어차피 입시성적이야 해마다 다른 거고 변동성 큼 중요한 건 아웃풋이고 해외에선 아웃풋으로 그 대학의 레벨을 평가함 노벨상 몇명 배출했냐, 사회에 진출해서 얼마나 성공하냐 그리고 그 대학의 캠퍼스 수준과 교수 수준 등의 교육환경을 대학레벨의 척도로 판단함 노벨상 배출 등의 아웃풋은 절대 사라지지 않음 대학 망할 때까지 기록됨... 그러나 입결같은 건 그냥 허상에 불과함. 해외의 명문대학교 홍보 영상을 봐라, 자기학교 출신중에 노벨상을 몇명을 받았냐 이런 걸로 홍보하고 교육 환경을 홍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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