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남자친구가 내 한달 생활비 (알바한거25만원 용돈20만원) 주는데 맨날 밀려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번에도 주는 날 지나고 계속 안주길래 엄마한테 좀 달라고 말해보라고 수차례부탁해도 알겠다고만하고 말을 안해줘서 이번에 전화걸어서 짜증 좀 냈거든? 근데 엄마도 짜증내고 사귀는사이에 어떻게 그 말이 쉽녜 내가 그래서 난쉬운데? 엄마 10년넘게 사귄거아냐? 유부남 건드릴 정도록 개념없는 사람이 어떻게 또 그건 어려워? 이랬는데 이게 내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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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본가면 계란 다르다 날계란 다르다 하더니 가짜여서 그랫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