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엄청 고요한 버스였는데(사람은 많았음) 나이드신 두명이 크게 하하호호해서 나도 좀거슬렸는데 아저씨가 아 거 참 조용히좀 합시다! 공공장소에서 계속 시끄럽게 떠드네 이래가지고 한명이 "별로 시끄럽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젊은 사람이 참.... "이러더니 조용해졌어 말투는 거칠었지만 덕분에 조용히 갈 수 있어서 솔직히 좋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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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엄청 고요한 버스였는데(사람은 많았음) 나이드신 두명이 크게 하하호호해서 나도 좀거슬렸는데 아저씨가 아 거 참 조용히좀 합시다! 공공장소에서 계속 시끄럽게 떠드네 이래가지고 한명이 "별로 시끄럽게 말하지도 않았는데 젊은 사람이 참.... "이러더니 조용해졌어 말투는 거칠었지만 덕분에 조용히 갈 수 있어서 솔직히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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