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면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여자면 남자한테 잘 보이려고 그냥 성 !!! 별!!@ 을 떠나서 이성한테 잘 보이려고 이런 느낌? ㅋㅋㅋㅋㅋㅋ 예를 들면 그런 거 있잖아 생리하는 거 귀엽다 ㅠㅠ 청순하고 귀엽고 그런 애들도 아기 낳을 준비한다고~ 어쩌구 임신 너무 대단하다 본인도 충분히 쪼매나고 아담한데 그 몸으로 새로운 생명을 품고있다는게 귀여워~~ 이러면서 깨우쳐진 남자? 나는 여자을 최대한으로 배려하고 다정한 모멘트가 기본 베이스로 장착된 남자~~~~ 군대 멋있어 전쟁 위험 별로 없는데도 나라 지킨다고 몇 년씩 나가있구.... 진짜 멋있고 신기한 것 같아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전부 자기 여자 엄청 잘 지켜줄 것 같아 ㅠㅠ 나는 남자의 힘듦을 이해하는 여자~~ 남자에게 공감하고 나는 안 가지만 그래도 너희를 알아주고 있어~~~ 하는 여자 예시는 그저 지나가다 본 거일뿐 무시해도 됨 어떤 느낌인지 설명하고 싶어서 적은 건데 존중은 당연한거지만 그 있잖아... 존중을 넘어서서.... 이런 식으로 남자도 남자만의 고충 여자도 여자만의 고충이 있는 건데 그걸 부득부득 끌고와서 치켜세워주며 나는 이런 걸 다 같이 맘아파해주고 공감해주는 사람~~ 나는 이런 것도 멋있어/귀여워 한다 이런 걸 티내면서 ㅋㅋㅋㅋㅋ 약간 그런 느낌이지 않아? 설레는 말 어디서 주워듣고 와서 본인 자체가 설렘에 적셔져있는 사람인 척....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