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아니고 실화임 약간 과장이긴하다 갑자기 납치되어서 눈떠보니 성형되어있고 그런건 아니니까 난 내 눈 좋아서 하기 싫었는데 엄마는 아니라고 해야한다고 화내서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 약 10년 싸우다 결국 포기하고 끌려감 쌍수 강제로 한 날에는 내 인생 망한 줄 알고 유서도 씀 하하 근데 결과적으론 쌍수 성공해서 더 예뻐졌어 지금은 엄마랑 사이도 다시 좋아짐 지금은 잘 살고 있지만 성형플탈때마다 생각남 사실 나도 성형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서 성형하기 싫다고 생각한거라 성형에 부정적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그럴 수 있다고 봄 하지만 어떤 상황과 어떤 이유로 성형하게 되었는지 모르면서 자존감이 낮을거같다느니 컴플렉스가 있을 것 같다느니 재단하면서 손가락질하는건 지양해야하지 않을까 나같은 사례는 드물겠지만, 의료목적이나 사고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한 사람도 있겠지 또 컴플렉스가 있는게 맞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그런 컴플렉스를 가지게 된 자체가 사회 분위기와 주변 환경에 기인했을 확률이 큰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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