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울증 약 1년정도 먹었었고 부득이하게 이사를 가면서 약을 끊었어.. 그래도 직장 다니면서 생활이 많이 괜찮아져서 한동안 안 먹었는데 뭔가.. 요즘 자꾸 혼자 있을 때마다 종종 눈물나고 머릿속에 죽을 계획도 세워보고 충동적으로 언제언제 죽어야지라고 입밖으로 말도 해보고.... 가장 확실한 건 언제 죽을 거라고 계속 생각하고 있어 매일 열심히 사는 것도 그날을 위해서 그러는 느낌? 근데 예전처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로 우울한 건 아닌 것 같은데 음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서울에서 무례하다고 난리난 일본스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