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다니는거 좋아함 일주일에 한번은 꼭나가야해! 근데 사람에게 데이고 사람 잘 못믿어서 핵인싸는 아니야...사실 사람 별로 안좋아해 특히 시끄러운 사람+예의없는 사람... 혼자 있는 게 좋아... 가끔 외롭긴 하지만 혼자 있으면 쓸데없이 배려 안 해도 되잖아?... 걍 솔직히 난 다필요없고 내맘대로 살고싶어 멘탈 약하진 않은거같은데 남을 신경 많이 씀 과하게 배려하는 것도 없잖아 있는데 그래도 내 건 착실히 챙긴다고 생각함 누가 나 통제하는 거 진짜 극도로 안 좋아하고 간섭하는 거에 되게 예민하게 반응함 그리고 나에게 책임 지우는 거 보면 진짜 응 니가 해~ 라고 쏘아붙이고 싶음 사실 별 생각이나 고민 없이 살아 그래도 감정은 자주 변하는 듯?... 누가 나보고 감정없다 시크하다 그러면 빡침 자기가 뭘안다고... 근데 남들은 다들 나보고 그렇다고함... 감성 자극하고 또 뭔가 새로운 걸 접할 수 있는 걸 좋아해 외부에서 압박하는 거나 일하는 거 아니면 추진력 거의 0임 대학은 어찌저찌 좋은곳왔는데 오고나니까 별 압박이없어서 진심 암것도 안하고 주어진 과제나 시험같은것만 억지로 챙김 강제력이 없으면 뭘 못함 자기주도 학습 창의력 이런거 진짜 스탯이 마이너스 수준임 취미도 진짜 내취향인거 아니면 진짜 조금만 건드리다 빨리 질리고 평소에 돈 잘 안쓰다가 갑자기 충동구매 나를 위한 소비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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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언니 산타마냥 두쫀쿠 뿌리고 다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