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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4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애인과 가끔 언급되는 얘기 중 하나인데

진짜 궁금해서 그렇거든???

출산할때 친자 확인도 필수로 해야한다고 생각해???

이유 좀 알려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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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필수??,...... why...?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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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애인지 아닌지 확인해야하니까??
아이가 바뀔수도 있고..아버지가 바뀔수도 있다고 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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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병원에서 바뀔수 있어서? 하는 경우는 들어 봄.. 내가 여자라서 아버지가 바뀔 가능성은 없겠지만 병원에서 바뀔까봐는 해볼듯 시간과 돈의 여유만 있다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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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의 잘못으로 아이가 바뀔 수도 있고
어머니의 잘못으로 아빠가 바뀔 수도 있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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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병원에서 바뀌는 경우는 생각 못 해봄... 오... 근데 그렇게 따지면 친자 확인할 때 머리카락같은 걸로 하는데 그게 또 실수로 뒤바뀌고 그럼 어떡해 애도 바뀌는ㄷㅔ 그게 안 바뀌겠나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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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내가 의심되면... 원하면 하는 게 낫지 않나 그게 비용이 꽤 비쌀 텐데 그걸 다 하는 건 너무 낭비같음 사유가 너무 그만큼 정당하지 않ㅇㅏ보여 지금도 원하면 따로 친자확인 가능하지 않나? 아내가 의심가는 건 개인사정이지 병원에서 책임 질 일은 아니지 라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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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에게
일단 난 내가 여자라서... ㅋㅋㅋ 아내를 의심해볼 순 없구... 남편될 사람이 해본다면 한다곤 할듯 난 떳떳하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번 가능성을 제외하고 2번 사유로 날 정황없이 의심하면서 하자고 하면 걍 이혼 각임 애고 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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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에게
ㅇㅇㅇ 의심되니까 하는 거겠지...? 근데 그렇게 검사해서 친자라고 나와도 그 이후에 제대로 결혼생활이 가능할런지...ㅜ 남편 입장에서도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을 테니까 그랬을 거고 아내 입장에서도 의심해서 친자검사까지 했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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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에게
ㅇㅇ.. 2번 사유로 하자고 해서 했는데 친자라도 결혼 생활 믿음 깨진거라서 안될듯.. 그리고 보통 아기들 친자검사 안해도 될 정도로 판박이인 경우가 꽤 있어서 필수코스는 아님 보자마자 어 내 애군.. 한다던데 보통 울 조카들도 누가 봐도 엄빠할부지 쏙 빼닮아서 ㅋㅋㅋㅋㅋ 의심 제로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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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에게
ㅁㅈ 암튼ㅋㅋㅋㅋ 저걸 필수로 한다는 건 좀... 비용 꽤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낭비에다가 그만큼 꼭 필요한 이유도 딱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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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에게
웅 근데 의심가면 해보는 거지 ㅋㅋㅋㅋㅋ 자기 애인지 못 믿겠다는거고 과학적 증빙 서류를 원한다는 거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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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에게
ㅇㅇ 모든 사람에게 필수로 해준다는 건 너무... 당위가 부족한 것 같당 내 생각에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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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모든 아이가 출산 할때 혈액형처럼 친자확인 사항을 고지한다는 얘기였어!
그럼 의심이라는 말도 필요없고 아이 바뀔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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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구러기엔 친자확인기관이 넘 적지 않을까 모르겠넹..
공급과 수요와 소화할 인력이 있는지... 흥미로운 시각이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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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4에게
저게 필수로 바뀐다면 생기겠...지...? 근데 음 움 저렇게 말 들으니까 괜찮은 것 같기도 하구... 그래도 난 아직 약간 굳이라는 생각이 좀 든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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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1에게
근데 난 나라에서 안해줄 거 같아.. 보수적인 시각에서.... ㅋㅋㅋㅋ 만약 친자아닙니다 삐빅이 떴어 그럼 둘은 이혼하고 애기 고아원에 버리고 등등 이런 사례가 늘면 비행복한 가정이 더 늘거 같고 굳이 친자 확인안해도 이미 행복한 가정들은 행복했을 거 같구...
이혼률하고 보호자없는 아이나 한부모가정만 늘어봤자 국가에서는 부정적일거 같은데.. 친자라고 확인했다고 해서 폭력적인 부모가 비폭력주의로 사랑만 주지도 않을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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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친자가 아니라면 대참사긴 한데...
그것도 아이가 바뀐 사례처럼 거의 없는 사례니까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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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자기 자식 아닌걸 알아도 사랑만 주는 새아버지 새어머니가 많듯이 그 친자 검사를 했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한 가정이 되진 않을 거 같아서... 난 걍 모르겠어 흥미로운 토론이었당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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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만약 기계가 정형화 되어있고 보급이 되어서 병원에서 쉽게 판독이 가능하다면
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이바지 하지 않을까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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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 쓰니 말도 듣고 보니까 나도 이해되는 부분 있는 것 같아 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약간 막 도입해야할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진 않지만...!! 암튼 덕에 새로운 거 알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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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필수는 아니고 뭔가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으면 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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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잉?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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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병원에서 아기 바뀔까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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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의 잘못으로 아이가 바뀔 수도 있고
어머니의 잘못으로 아빠가 바뀔 수도 있으니까??
어떻게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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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솔직히 개웃기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심하면 좋지... 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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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병원에서 애기가 바뀌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지만 그건 70~80년대 얘기 아닌가...
아버지가 바뀔수도 있다는건 배우자의 외도를 의심하는거니까 이건 엄청 기분나쁠듯 이혼도 생각해볼만 한거 아닌가 나를 못 믿고 의심하는거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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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사실 병원에서 바뀌는건 ㅋㅋㅋㅋ 좀 옛날 드라마 소재긴 해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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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진 않지만 사례가 충분히 있지 않아???
외도도 많지 않지만 사례가 충분히 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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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해보려면 할 순 있는데 상대 배우자랑은 말 잘해야할듯 아님 혼자 해보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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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쎄 그런 상황이 드라마도 아니고 흔하지는 않지
특히나 애기 태어나면 바로 인식표? 채우지 않나... 옛날 시대도 아니고 애기 바뀌경우는 거의 없을거 같은데
그리고 일단 아빠가 바뀐다는 전제를 달고 확인한다는거면 절대 같이 못살듯 신뢰가 없는 상태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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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의심을 통한 친자검사를 하기 전에
병원에서 딱 친자입니다 아니다를 필수로 고지해주면 어떠겠냐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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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약간 결혼전부터 의심받는 느낌일 고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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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가끔 생각하는데 굳이 신청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되는 시스템이면 좋을 것 같음. 그러면 원래 믿음이 강한 부부는 하든 말든 상관 없으니까 별 생각 없을 거고, 의심스러우면 굳이 갈등 겪을 필요 없이 결과 알 수 있으니까 좋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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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비용 문제를 차치하고 생각했을 때, 걍 혈액형 알려주는 것처럼 친자입니다 아닙니다 삐빅 해주면 좋을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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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걸 얘기하고 싶었어
필수적인 부분으로 딱 나오게
모두가 의심도 안하고 아이 바뀔 위험도 적지 않을까 싶어서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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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마 사례라고 한다면 뉴스 기사에서 본 걸텐데 그건 진짜 가아아아아아끔 거의 안 일어날 일이니깐 뉴스 기사에 나오는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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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굳이..? 출산할때마다 알려주는건 병원에서도 비용때문에 안 해줄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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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서 말 했다 싶이
기계가 정형화되고 보급이 잘 되어서
모든 병원에서 혈액형 알려주듯이 친자도 알려준다면 어떨까 싶은 얘기였어

그럼 좀 더 나은 가정이 되지 않을까 싶은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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