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단지에 주기적으로 나무 가지치고 잔디깍는 여사님들 오시는데 다 우리할머니뻘이라그런지 엄마가 신경을 쓰거든 엄마는 항상 애교떨면서 날더우니까 수박이나 시원한거 드시면서 쉬다하라고준단말야? 나도 그런거 보고 자라서 경비원분한테 박카스도 주고 그러는데 지인이 근데 그걸 불쌍하게 생각해서 주는거래.. 의견이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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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5/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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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지에 주기적으로 나무 가지치고 잔디깍는 여사님들 오시는데 다 우리할머니뻘이라그런지 엄마가 신경을 쓰거든 엄마는 항상 애교떨면서 날더우니까 수박이나 시원한거 드시면서 쉬다하라고준단말야? 나도 그런거 보고 자라서 경비원분한테 박카스도 주고 그러는데 지인이 근데 그걸 불쌍하게 생각해서 주는거래.. 의견이 안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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