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지금 올해 말에 시험 준비중인 학생이라서 평소에 매일 운동하는거 1년정도 하다가 최근에는 못하고 있고 엄마는 요새 운동에 맛들려서 막 나한테 자랑하면서 하시거든 여기까지는 뭐 엄마 취미생활이고 그러니까 다 들어주는데 내가 옛날에 비해 힘든 내색 잘안하는데 엄마한테 요새 살이 1키로 정도 쪄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다~ 맨날 앉아만 있어서 군것질했더니 저녁을 안먹어도 살이 조금 붙는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다 심리적으로~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근데 갑자기 엄마가 아 본인은 요새 군것질을 안한다~ 요새 운동하고 본인은 군것질하면 양심에 찔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진짜 시험 준비하면서 힘들다고 내색 하나도 안하고 엄마랑 아빠랑 사이 안좋아도 엄마가 아빠 욕하는거 다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엄마 힘든거에는 맨날 공감해주고 아빠 맨날 뒷담화 같이해주는데 막상 내가 힘든 얘기하면 제대로 안들어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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