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죽음처럼 억울한 죽음도 아니고 명확하게 옆에있던 친구가 범인이다 할 살인사건도 아닌데 경찰이 아무리 견찰이래도 그렇게 멍청한사람들도 아니고 코로나 시국에 여의도인지 서초경찰서인지 모여서 시위나하고있고 목격자도 다수 나왔고 의심정황가는 단서들도 다 아니라고 나왔는데 계속 친구를 추가조사해야되니마니 이렇게 친구까지 죽여야 멈추실련지 한강사건 기사 볼때마다 불편해죽겠는데 나라에 엄청난 일 한사람도 아니고 이거때문에 더 억울한 죽음도 다 묻히는데 내아들이 잘못해서 죽은게 아니다 라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남에게 책임을 묻고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적당히좀 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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