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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과거에 잘생긴 양아치 남자한테 성적으로 농락 당하고 그렇게라도 남고싶어서 자꾸 그관계로 만났다고 들었는데 심지어 그남자한테 대놓고 성적으로 수치심 느낄만한 단어도 많이 듣고 헤어지자해도 바짓가랑이 붙잡고 그렇게 호구짓하면서 2년반을 만났다는데 애인이 지인의 지인이라 다 들었거든 근데 우리 둘다 결혼할 나이인데 전까지는 얘랑 결혼하려고 생각했는데 저런얘기 알게되니깐 ㅈ떨어지고 역겹기까지 하는데 헤어지는게 맞지? 어쩌다 이런애를 만났냐 나는 웃는것도 보기싫을 정도야 물론 내가 잘생기지 않아서 그런걸수도 있어 경험도 별로 없고 근데 나는 저런 과거 이해해줄만큼의 그릇은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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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찐따는 환상 속에서만 아름다운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