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형편이 좋지가 않은데 다행히 학비는 공장알바뛰면서 마련해가지고 서울 사립대 자대병원 있는 대학에서 졸업할 예정이야. 그런데 이번에 공중보건장학생에 합격해서 2년 장학금 총 3200만원 받고 지방에서 2년 의무복무하게됐어. 처음에는 병원에서 일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지 지방에서 의무복무 채우고 서울로 올라가야지 했어. 그런데 첫 실습 나가보고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어, 의무복무 가게되면 내가 원하는 병원, 부서에서 근무도 못하게 될거고, 교수님 말씀 들어보니까 지방에서 근무한 경력으로 서울에서는 자리 구하기가 쉽지가 않다더라. 그 말 들으니까 너무 후회되더라고. 그래서 장학금 받기 전에 장학생을 포기하고 내가 가고 싶은 곳 가기 위해서 노력해야할지 고민이야. 현재 근무하는 간호사 선배의 입장으로써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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