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내 뇌로는 이해를 못하겠거든? 우리가 받는 의무교육이 있잖아 근데 그걸 다 받고 자랐는데도 친구가 주사기로 정민씨 목을 찔렀다 약물을 주입했다 의식없는 사람을 들쳐매고 갔다 이런 말을 대체 어떡하면 믿을 수 있는거야? 나이 많은 사람이면 그 시대에 그런일이 자주는 아니더라도 있었으니 이해하려고 노력이라도 하겠지만 20대나 30대들은 왜 믿었던거야? 난 그냥 듣기만해도 어이 없을 정도던데 대체 어떡하면 저런 터무니없는 소리를 믿지 진짜 너무 궁금해서 미칠거같아 새벽에도 유동인구 많은 지역에서 저런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거야? 친구가 약물 주사기를 갖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던거야? 유영철 강호순도 저렇게는 못해.. 진짜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우리나라 국민 수준이 이 정도였나 싶을 정도로 저런 말도 안돼는 찌라시 루머를 믿는다는게.. 진짜 숨이 턱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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