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에 많이 공감하는 사람도 많고 나도 안타깝다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친구가 살인범이고 친구네가 지금 이걸 다 감추고있다 하고
갑자기 시위한다하고 시위해서 다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울고 진짜 난 무슨 나 혼자 평행세계인줄 알았어
| 이 글은 4년 전 (2021/5/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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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에 많이 공감하는 사람도 많고 나도 안타깝다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친구가 살인범이고 친구네가 지금 이걸 다 감추고있다 하고 갑자기 시위한다하고 시위해서 다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울고 진짜 난 무슨 나 혼자 평행세계인줄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