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친구 분 아버지께서도 처음부터 유족분들 마음 헤아려주셔서 본인 포함해서 가족분들께 가만히 있으라고 하셨어 지금 상황 보면 그 때 친구 욕했던 사람들이랑 지금 유족 아버지 욕하는 사람들이랑 별반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해 아직까지 친구를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댓글 달고 다닌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걔네들은 고인 분이 스스로 한강 들어가는 cctv 보여줘도 조작된 거라고 할 사람들이야 지성인이면 네이버 뉴스에 경찰 측에서 타살 혐의점 찾을 수 없다는 기사만 봐도 사건이 어떻게 된 건진 다들 알 수 있잖아 괜히 다들 열 내지 말고 사건이 완벽하게 끝날 때까지만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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