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차로 20분 거리인 곳에서 자취(같은 시)하는데 나는 자취할 때 엄마한테 연락 거의 안왔었거든? 근데 애인 어머니는 3일에 한 번은 하시는 것 같아. 주말마다 본가 오라고 전화하시고 그럴때마다 애인은 투덜투덜하면서도 가긴 해 그리고 월급의 70프로를 아버지한테 맡겨. 그럼 아버지가 돈 관리를 해주신대. 뭔가 우리집이랑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우리엄빠는 걍 니가 알아서 하라는 주의) 이정도가지고 내가 괜한 걱정 하는건가 싶어서 물어본다ㅠㅠ 참고로 애인은 누나 둘 막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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