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반려동물
24시 진료 병원이라 응급진료 보러 처음 가봤고 그때 원장쌤이 당직이었는데 되게 괜찮았단말이야 원래 다니던 동네 병원이랑 다르게 동물들 사랑하는 것도 눈에 보이고 과잉진료 없이 잘 진찰해주셨거든 옮길까 하던 차에 원래 다니던 병원이 폐업해서 아예 여기로 옮긴지 이제 한달 됐다?? 근데 몇시간 전에 산책하다가 슬개골이 아예 빠져버려서 택시타고 병원 갔다가 진통제 맞고 내일 정형외과 전문 선생님 계실 때 다시 와서 수술 날짜 잡기로 하고 방금 집 돌아왔어ㅠㅠ 후기는 어떤가 궁금해서 카카오맵에 쳐봤는데 무슨 수의사가 아니라 장의사다, 과잉진료, 돈벌려는 기계, 동물들 막대한다 이런 얘기밖에 없는 거임.,,, 내가 이번까지 세번 갔을 때는 전혀 그런 거 못느꼈고 오히려 나오면서도 엄마랑 여기 쌤들은 다 좋으시다 이런 말 하면서 왔는데ㅠㅠ 내가 느낀게 맞는거겠지..? 갑자기 너무 걱정된다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