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보고 맨날 물로 씻음 ... 그래서 집에선 바닥에 싸거든 샤워기로 바로 흘려보내면서 볼일 보고 물로 헹구게 ㅠㅠ (화장실 청소 맨날 내가 함 내 자취방임) 그 찝찝한 느낌이 너무 싫어 밖에서도 볼일 보면 휴지로 한참 흡수 시키고 나와야 함 ㅠㅠ 애초에 휴지로 닦고도 속옷에 뭍을 것 같은 느낌에 밖에서 화장실 잘 안 감 엄청 급한 거 아니면... 그러다보니까 밖에서 진짜 급해도 자꾸 참게 되고 잘 안 가게 되고 그런다 ㅠㅠ 질염 생긴 적은 없긴 한데 좀 이상한 습관 같아서 고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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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아키 당하는 아이 보고 우는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