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당했던 일도 있는데 좋게 말하면 단순하고 안 좋게 말하면 남 행동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금방 잊거나 진짜 짜증나면 아예 안 보고 마는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품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되게 무서움 그러고보니 겉으로는 잘 지내도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는거네 진짜로..
| 이 글은 4년 전 (2021/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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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했던 일도 있는데 좋게 말하면 단순하고 안 좋게 말하면 남 행동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금방 잊거나 진짜 짜증나면 아예 안 보고 마는데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품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되게 무서움 그러고보니 겉으로는 잘 지내도 속으로는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는거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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