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구가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고민상담 하고
졸업하러 졸업식 갔고 (실제론 대학 재입시해서 새내기인데)
집에 오니까 가족들 다 모여있고
큰아빠 막내 아들이 애긴데 울면서 방에 들어와서
내가 안아서 달래니까 생긋생긋 웃더라고
근데 그때 고모가 나한테 막말? 내가 억울할 말을 해서
내가 울면서 그럼 나보고 어쩌냐고 서럽게 울다가
애기 얼굴 보니까 애기 눈코입이 엄청 작아져있었어ㅠ
| 이 글은 4년 전 (2021/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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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친구가 울면서 너무 힘들다고 고민상담 하고 졸업하러 졸업식 갔고 (실제론 대학 재입시해서 새내기인데) 집에 오니까 가족들 다 모여있고 큰아빠 막내 아들이 애긴데 울면서 방에 들어와서 내가 안아서 달래니까 생긋생긋 웃더라고 근데 그때 고모가 나한테 막말? 내가 억울할 말을 해서 내가 울면서 그럼 나보고 어쩌냐고 서럽게 울다가 애기 얼굴 보니까 애기 눈코입이 엄청 작아져있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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