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심할 짓을 하고 있어.... 늦잠자서 결석하고, 수업제대로 안 듣고....
내가 어떻게 이 학교 붙었을까 이런생각도 자주함.
고등학교때는 전공분야에 열심히 있었는데 오히려 대학오니까 열의가 사라짐
장학금때문에 학점 최소한 마지노선이 있는데 열심히도 안하고 고등학교때처럼 벼락치기나 하고 있다..
뭔가 리플레시를 위해서 휴학이라도 해볼까 하는데, 그거 해도 답없다는게 너무 잘 느껴져...
| 이 글은 4년 전 (2021/6/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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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심할 짓을 하고 있어.... 늦잠자서 결석하고, 수업제대로 안 듣고.... 내가 어떻게 이 학교 붙었을까 이런생각도 자주함. 고등학교때는 전공분야에 열심히 있었는데 오히려 대학오니까 열의가 사라짐 장학금때문에 학점 최소한 마지노선이 있는데 열심히도 안하고 고등학교때처럼 벼락치기나 하고 있다.. 뭔가 리플레시를 위해서 휴학이라도 해볼까 하는데, 그거 해도 답없다는게 너무 잘 느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