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서 행복한 익인들 있어? 물론 있기야 있겠지만 얼마나 있을지 궁금해 인터넷에서 보는 그런 막장소설같은 일들이 흔한건가 두렵네 나 원래 결혼에 대한 로망이 많았는데 점점 커갈 수록 여러 사례나 이야기 들으면서 결혼이 두려워지고 있어 시월드나 출산 등등 이런거 결혼하고 아이낳고도 남편 안변하고 행복하게 잘 사는 익인들 어느정도 돼? 반대로 남익이어도 아내랑 오순도순 잘 살고 있어도 말해도 괜찮아 연애때야 다들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하니까.. 믿고 결혼했는데 배신당하는 경우 많잖아 남자든 여자든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지 모르겠어.. 물론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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