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열등감이 엄청 많다고는 생각안하는데 그래도 아예 없는건 아닌거같거든.. 잘난 사람들 보면 다 부럽고 배아프고 이런거 아니구 동경도 하기도하고 별 생각 없기도 한데 또 어쩔때보면 지인이 마음에 안들면 끝까지 싫고 이해안가고 막 이렇단말야 근데 차라리 내가 못됬으면 내가 이상한건지도 모르고 그냥 별 생각없이 평온하게 살텐데... 멀리서봐서 남들은 다 열등감없이 불만없이 편하게 사는것처럼 보이는건진 모르겠는데 난 이런 내 자신이 가끔은 피곤하고 싫어지기도 한단말이야.. 근데 이게 내가 마음먹는다고해서 고쳐질것도 아닌거같고 ㅠ 그냥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받아들이고 남한테 피해만 안끼치고 살면 되는거겠지...? ㅎㅎ ㅠ 예를 들면 굳이 싫어하는 친구한테 싫은말 뱉고 안그러고 그냥 내가 자연스레 멀어지려고 노력한다거나..... 요즘 인간관계랑 내 자아 등등에 현타가 와서 ㅠㅠ 긴글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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