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한번화내면 사그라들었다가 곧 다시 살아나 진짜 너무 스트레스야ㅠㅠ 나 약속때문에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되는데 따라다니면서 하나하나 다 지적하고 뭐 하라고 하고 옷입는것도 다 참견하고 밥도 그냥 나혼자 편하게 차려먹고싶은데 다꺼내주고 국 뜰때 국자도 뭐쓰라고하고 하.. 또 온갖 집안일은 엄마가 다알아야돼 아빠랑 둘이 뭐 얘기하고있으면(비밀얘기아님) 조용히 와서 뭐말하는지 다듣고 참견하고 피곤해.. 내방에서도 편하게 쉬고싶은데 한번씩 벌컥벌컥 문열고 들어와서 갑자기 옷 정리해주고 나가고 또 좀있다가 들어와서 괜히 물건 흐트러진거 잡아주고 쓰다보니까 또 스트레스받네...^^ 아까도 화냈는데 내일이면 엄마는 다시 살아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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