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5월 24일부터 갑자기 연락 안돼서 처음에는 무슨일 있나 걱정도 돼고 그래서 계속 문자랑 전화 했었는데 보지도 않고 받지도 않더라고 혹시나 해서 28일에 공중전화로 전화 걸었는데 아무렇지 않은 목소리로 받더라.. 목소리 확인 하고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는거 아니냐 사람 마음 쉽게 생각 하지 말라고 보냈는데도 답이 없더라고 그래서 나 혼자서라도 정리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31일날 사진에 있는 것 처럼 문자 보냈는데
오늘 새벽에 이렇게 문자 와있어..... 출근 해야 해서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이런 문자 보니까 심란하네... 나 아직도 얘 많이 좋아 하고 보고 싶은데 얘는 아쉬워서 연락 한 것 같고 그냥 무시 해야 할까?...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