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미로 같은 곳에서 알바했었는데 많아야 초 1,2? 정도 되는 애들 둘이 같이 들어간 가족들 놓고 자기들끼리 나왔거든
다시 들어가서 부모님 찾는다길래 밖에서 기다리면 나올 거라고 했는데 애들이 기다리다가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우는 순간 부모님 나와서 애들 왜 우냐고 나 개째려봄
개당황해서 부모님 너무 안 나와서 보고싶다고 운다고 하니까 어머~ 뫄뫄야! 하면서 웃으면서 달래더라
몇 년 지났는데 그때 그 표정 아직도 안 잊혀짐
|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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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출+미로 같은 곳에서 알바했었는데 많아야 초 1,2? 정도 되는 애들 둘이 같이 들어간 가족들 놓고 자기들끼리 나왔거든 다시 들어가서 부모님 찾는다길래 밖에서 기다리면 나올 거라고 했는데 애들이 기다리다가 엄마 아빠 보고 싶다고 우는 순간 부모님 나와서 애들 왜 우냐고 나 개째려봄 개당황해서 부모님 너무 안 나와서 보고싶다고 운다고 하니까 어머~ 뫄뫄야! 하면서 웃으면서 달래더라 몇 년 지났는데 그때 그 표정 아직도 안 잊혀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