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뽀해서 이사와서 잘 살고 있거든? 근데 옆집 살던 50대 아저씨가 시덥지않은걸로 전화함 하 폰번호도 알려주기 싫었는데 집주인이 걍 알려줘서 알게된건데 방금도 택배왔다고 전화하는데 나도 알람와서 아는데 왜 전화하는거임 맘같아선 번호바꾸고싶은데 또 바꾸면 귀찮아지고 아 진짜 그냥 그 오십대 아저씨가 내번호 알고 있는게 너무 기분나쁨 진짜 차단해도 그사람은 내번호 알고 있는거 잔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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