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5184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2일 전 N키보드 2일 전 N승무원 3시간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친환경🌳 어제 N자전거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내가 반도체 회사에 들어가게 됐어 

근데 출퇴근이 조금 길고 힘들게 됐거든 

그래도 다닐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지인분께 부탁드려서 나랑 상의도 없이 기숙사 신청을 했나봐... 근데 거긴 나랑 살고 있는 고양이를 못 데려가 

그럼 엄마랑 알아서 잘 살긴 하겠지만 

내가 못 살 것 같아서 취소를 했어... 

아빠가 엄청 화내면서 복을 걷어찬다고 그랬거든 

그깟 고양이때문에 출퇴근할때 개고생할거냐고 

고양이한테 의존하지 말라하셨어 

없음 죽을거냐고 

근데 나 진짜 고양이때문에 살거든... 진짜로 없으면 죽을 것 같아 

부모님 이혼하고 안 좋은 일 겹칠 때 엄청 의존하면서 버텼더니 내가 집착이 좀 심해지긴 했어...ㅜㅠ 난 진짜 내 복을 걷어 찬걸까...? 떨어져서 살아봐야 고쳐지는거였을까?
대표 사진
익인1
ㄴㄴ 잘했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빠가 너 상황이나 고양이에 대한 의미를 몰라서 하시는 말이지 나같아도 너익처럼 했을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ㅠㅜㅜㅠ 괜히 눈물난다ㅠ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같아도 익인이처럼 했다 진짜ㅠㅠ 울 멈무없이 못살아ㅠㅠㅠㅠ 그게 몸은 좀 힘들더라도 익인이나 고양이나 서로 마음 편할고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ㅠㅜㅠㅜ 맞아 몸은 좀 힘들더라도 마음이 편한 게 좋아.... 정말 고마워ㅠㅠㅜ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북한 고위급에 정보 유출하는 사람 많을거같음
19:00 l 조회 2
지금 자살충동 드는데 어떡하지
19:00 l 조회 4
익들아 원래 손가락 넣을 때 일자로 넣는 것보다
18:59 l 조회 4
창문 문틀 안 닦고 사는 사람들 많아?
18:59 l 조회 2
이성 사랑방 남자들은 뭐가 더 끌려..?
18:59 l 조회 2
이전 직장을 작년 7/4까지 다녔는데
18:59 l 조회 2
요즘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껴서 좀 무서움
18:59 l 조회 5
조문 답례품 다 챙기는 게 맞겠지? 1
18:59 l 조회 4
이사와서 정리하는데 대충쑤셔놓고
18:59 l 조회 1
가족한테 고민 쉽게 털어놓는거 부럽다
18:59 l 조회 8
알바 마지막인데 점심같이먹자는거 좀 부담스러워? 2
18:59 l 조회 8
친구가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덕분에 자기도 회피하는거 치료했대 개웃김
18:58 l 조회 8
면접 취소 사죄 연락드렸거든4
18:58 l 조회 18
명상하는거 불안에 도움돼??
18:58 l 조회 5
어렸을 때 엄마가 자기는 외할머니랑 나(딸) 중에 선택해야 된다고 하면 외할머니라 그랬음1
18:58 l 조회 5
서울 겉옷 추천좀
18:58 l 조회 6
알바 교육때 사장님 예민하다 무섭다 이런 뒷담나오면 런해야하는듯..^^
18:57 l 조회 12
스케일링하고 왼쪽 잇몸이 좀 이상해2
18:57 l 조회 8
인스타 바꼇나..?
18:57 l 조회 3
나를 갈구고 싫어하는 사수가 다른직원들한테는 잘하거든 3
18:57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