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인싸되는 건 아니구나 싶었던게 나는 새로운 무리 가도 말 먼저 절대 안걸고 옆 사람이랑 친해져도 모임끝나면 빠이 하고 바로 집가거든... 모르는 사람이랑 밥먹는거 불편해서 집가서 밥먹거나 들어가기전에 혼밥하거나 이랬는데 우연히 활발한 친구랑 친해지고 나서 보니까 안친해도 먼저 밥 같이먹자 말걸고 집에 있는 나 불러내서( 절대 막 엄청 친한사이 아님) 카페가자고 하고 카톡걸어서 밥같이먹자하고 사람들이랑 교류기회 자체를 많이 만드는 느낌 이었오... 당연한거지만 나는 찐친말고 혹시 모를 불편함에 애매한 친구 불러낸 적 없는데..ㅋㅋㅋㅋㅋㅋ 되게 다르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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