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부서가 인간적으로 서로 좀 친하거든 다 정직원이였는데 얼마전에 부서에 아웃소싱직원 (콜센터)이 네명 들어왔거든 원래 우리부서 과장 두명이 업무관련일때만! 좀 예민하고 욱하는 성격이야 부서자체가 현장상황이랑 돈이랑 아주 연결이 되어있다보니.. 어쩔땐 좀 너무할때도 있긴한데 ㅋㅋ 난 그러려니함 인간 대 인간으로는 뒤끝업ㄱ으니까 근데 저 네명이 새로 들어와서 지들도 당하니까 되게 싫고 억울한가봐 우리도 실수할수있는데 이럴정도인가..? 이런 마음인듯 근데 그사람들한테 화내는건 내가 당해본거에 100분의 1도 안되는디ㅠ 암튼 그럼,, 자기들끼리 욕을 하던가...... 저 네명빼고 부서에 여자 두명인데 우리둘이랑 저기 둘이랑 밥을 어쩌다 먹었는데 그 과장 두명은 사람들이 왜그래요? 이런식으로 말꺼내더니 진짜 듣기 민망할정도로 불평을 하는거임 약간 그 사람들 자체가 왜 그딴식이냐 이런 ㅋㅋㅋ 자기들끼리 있을땐 엄청 욕한다는 말도 함 ㅋㅋ 우리는 .. 그냥 뒤끝은 없으시고 업무할때 좀 욱하는게 있다... 이러면서 마무리하려고 하는데 계속 그럼 ㅠㅠ 아니 ㅠㅠㅠㅠㅠ 제일 힘없는 우리 둘한테 이러면 뭐 같이 욕해줄거라고 생각한건지 도대체 무슨 반응을 기대하고 말한건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 우리가 이거 위에다가 다 일러바치면 회사생활 어떡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우리회사 소속아니여도 좀 이런건 지들끼리만 욕해야되는거ㅠ아닌가.. 진짜 이건 어쩌자고 말하는거임 ??? 아까 밥먹으면서 오히려내가 불편해서 체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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