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자인과 4년제 나왔는데 다니면서 절대 디자인쪽으로 취업 안하리라 다짐했거든... 사실상 디자인쪽으로 하고싶어도 내가 사는 지역특성상.. 생산직 아니면 요양사 간호조무사 보호사 구하는게 대부분이고 25살인데 하고싶은거도 없고 뭐라도 시작할려고 하는데 간호조무사 학원 다녀볼까.. 엄마가 내가 한다고 하면 보내주는데 적성에 안맞아서 돈 버리지말고 생각 잘하라은데 지금 적성 따질때인가 싶기도하고.. 진짜 안맞아서 일 못하겠음 어쩌지싶고 우울하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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