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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4년 전 (2021/6/04) 게시물이에요
내가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할거라고 하니까 힘든다는건 귀에 안 들어오나봐 그냥 자기는 이렇게 저렇게 버텨서 너희 키웠는데 겨우 그런걸로 그러냐 부터 시작해서 그럴거면 그냥 생산직 해라 돈 많이 벌고 좋지 않냐 이러고 그냥...난 그냥 위로받고 싶은거라고 말 해도  

무슨 위로가 필요하냐면서 자기는 그런거 못 한다 자기도 위로 없이 컸다...그런것도 못 버티고 어쩌라는거냐..이러는데...ㅎ  

 

이래놓고 다른사람이랑 통화할땐 나를 엄청 이상한사람으로 만든다 진짜 돌아버릴거같아 솔직히 싸이코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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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힘들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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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엄마도 어릴때부터 고생 많이해서 마음이 삐뚤어진거 같거든 그렇게 생각하면 내가 너무 마음이 아퍼..자기 우울증이라고 그러는데 너무 속상하고 그냥 복잡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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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일단 쓰니 힘든거부터 스스로 위로해줘,, 혹시 책읽는거 괜찮으면 나는 나, 엄마는 엄마란 책 추천할게 나도 비슷한 고민으로 도움 많이받았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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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 오늘 자기전에 천천히 읽어볼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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