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 자체를 못하는건 아니고 말 잘 붙히고 그러는데 면접만 보면 머리속이 텅비어서 아무것도 못말해 아참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것도 ,, 누군가 나를 평가하는 자리에 있으면 바보된다.. 일단 내 문제점 1. 말끝 흐림 2. 면접준비 실컷 다 해놓고 막상 보면 다 까먹어서 횡설수설 3. 준비해놓은 질문 외에 질문을 하면 눈깔 이리저리 굴리면서 얘기함 4. 심장이 콩닥콩닥 터질거같음 목소리도 떨림 5. 내 옆사람 청산유수같이 말 잘하면 주눅들어서 더 말 못함 왜 정치인들 보면 말같잖은 소리도 되게 꿋꿋하게 잘 말하잖아.. 그렇게 말 잘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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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