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중소기업임 인수인계 4일 받고 바로 혼자 함 (모르는거 물어봤다가 나때문에 일 못한다고 일 좀 하자고 혼남..그래놓고 실수하면 왜 안물어봤냐고 뭐라 함..) 지금 3달 정도 됐는데 아직도 실수 자잘자잘하게 하거든.. 약간 내가 이해력이 모자란 것 같기도 한데 물어보면 자꾸 한숨쉬고 그래서 좀 기죽고..못물어보겠어.. 저번에는 비속어 써가면서 잔소리 하셨어 ㅜㅜ.. 반말은 입사 하고 일주일 되기도 전에 하셨고.. 내가 안해본 일이라 물어보면 아직도 이런걸 물어보면 어떡하냐 그러시고.. 물론 일하면서 사람들이 대화하는거 엿듣고 아 이렇게 돌아가는거구나 하고 느끼긴 해..근데 그걸 내가 직접 하라그러면 못해 아직은 ㅜㅜ 계속 나 실수할때마다 비속어 쓰고..욕은 아닌데 흔히 쓰는 그런것들..그리고 한숨도..사람 무안하게 자꾸 앞에서 쉬시고.. 엄청 큰소리로 다른 사람들 다 듣게 무안을 줘.. 예를들어서 "ㅇㅇ아 너 진짜 응용력이 없구나?!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줘야 되겠니"이런거..? 아...진짜..이제 한 3달 반 정도 됐는데 아직까지 계속 실수하는 나도 별로고 비속어 들어가면서까지 일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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