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살았어야 될 사람임.. 그저 시대 잘 만나서 인생사의 당연한 과정이란듯이 중매씩이나 해서 결혼해가지고는 아내라는 사람, 자녀라는 사람들에게는 책임감도 줏대도 없이 어디서 들어먹은 잡 지식가지고 이상한 고집만 가득가득하게 사는 저 덜 된 인간을 뭐라고 더 설명해야 할까.. 그냥 결혼을 못했어야해 도대체 몇 명이 고생하는거야 그렇게 본인 친구들 말만 맞는거 같으면 거기 가서 살지 뭣하러 여기 사나몰라 누구는 욕 못해서 안하고 사는 줄 아나 말 끝마다 욕지거리에 인상만 쓸 줄 아는 덜 된 인간 돌아가신 할머니는 꿈에라도 나오셔서 정신 좀 차리라고 혼 좀 내주시지. 그 대가족의 막내아들 아직도 로 살고 있는데 일생 중 잠깐이라도 정상적인 대화가 통하는 날이 오긴 할런지 답답하다 난 절대 결혼 안해야지 저런 아빠를 내가 혹시라도 닮을까봐. 그리고 저런 아빠를 장인으로 둔다면 그 사위한테 내가 너무 쪽팔려서 못 살거 같아

인스티즈앱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