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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74
이 글은 4년 전 (2021/6/05)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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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궁금하니 답변을 기다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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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보고가지만 말고 답변을 줘라 얘드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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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홍콩 야경이 번쩍번쩍하고 예뻐서 그런 거라고 들은 적 있는 것 같은데 아닐 수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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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도 여기 물어보기전에 이곳저곳 찾아봤는데 이 이유도 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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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헉 다른 이유는 뭐야?? 궁금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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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홍콩의 밤거리가 유명했어서가 아닐까...(궁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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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홍콩하면 유흥 그것도 좀 야시꾸리한
유흥거리로 유명해서 구런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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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옛날에 경제적으로 어려울때 사는곳 벗어나 여행가는 것 자체가 자랑거리였음 주변 나라 중에 중국 일본 감정 안좋아서 빼고 홍콩이 볼거리도 많고 서구문물도 있어서 선망의 대상이었는데 가는데 돈이 엄청 많이 드니까 약간 로망? 지금으로 따지면 로또같은거였대 그래서 좋은일 생기면 와 로또 된 기분이다 = 홍콩 가는 기분이다
이게 성적으로도 쓰였고 경제 성장 하면서 차츰차츰 없어졌다고 함 이상 네이버 피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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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왕 똑똑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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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달나라라고도 한다. 원래는 그냥 막연히 기분이 좋을 때 쓰던 표현이었다. 그러다 언젠가부터 성적인 의미가 추가되어 약간은 야한 단어가 되었다. 표현은 '홍콩간다'. '홍콩 보내준다' 그런 것에 착안하여 성인용품 유통, 판매 회사 중 홍콩이란 상호를 붙인 곳도 있다.

1960~70년대에 부유층 자제들이 놀러가는 곳으로 홍콩이 선호되었기 때문이란 속설이 있지만 해외여행 자유화가 1989년에 이루어졌음을 감안하면 근거가 희박하다.[1] 2008년 중앙일보에 보도된 특집기사에서는 '홍콩 간다'의 어원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진짜 홍콩이 아닌, 홍콩풍 중화요리점이 기원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간판도 없이 ‘그랜드 호텔 7층’으로 불렸던 극장식 중식당 역시 홍콩 스타일의 업소였다. 홀에선 몸매가 드러나는 치파오를 입은 미녀 웨이트리스들이 요리와 술병을 들고 춤을 추듯 서비스를 했다. 무대에선 작곡가 박춘석이 피아노를 쳤고, 패티 김이 노래를 불렀다. 늦은 밤엔 스트립쇼도 열렸다. 최고급 중화요리와 고량주, 음악과 향락이 넘실대는 이곳을 가는 날이면 장안의 남자들은 ‘홍콩 간다’는 은어를 썼다.
[커버스토리]이들, 중화요리의 전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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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하나 알아갑니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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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미국가기에는 너무 멀고 그렇다고 북한을 갈순없으니깐 일본가기에는 너무 1시간 거리라서 적당히 홍콩이라하나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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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적당히 타협한거 개웃기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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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옛날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홍콩이 !!!번쩍번쩍 도시!!! 이런 느낌이라 선망의 대상? 처럼 여겨졌는데
맛있는 거 먹거나 기분 좋은 일 있을때
이야~기분이 마치 홍콩가는 것 같다~
요렇게 쓰이던 말에서 유래된 걸로 알고있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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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홍콩이 밤의 도시 아니야? 막 번쩍번쩍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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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오빠 여기 지구맞아~? 이썰이 생각난다..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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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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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게 원조 아니였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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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오퐈~ 나 지구에 있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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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나 야한 건 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유래도 당연히 야한 걸 줄 알았음.. 진짜 쓰레기통에 들어가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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