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35294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6
이 글은 4년 전 (2021/6/05) 게시물이에요
내가 좀 빨리빨리병이 있어서 손님 들어와서 카운터로 오는거보고 눈에 익은 손님은 바로 맨날 피시는 담배 주는데 대부분 오 제가 피는거 어떻게 아세요 이러면서 긍정적인데 친구가 놀러와서 이 상황보다가 만약 소심한 사람이 담배말고 딴거사러왔는데 니때매 담배까지 더 사는거 아니냐면서 그리고 딴담배 피고싶은데 말못해서 계속 같은 것만 피는거아니냐고 장난치면서 말햇긴햇는데 그럴수도 있을거같아서 좀 걸리넼ㅋㅋㅋㅋㅋㄴㅋㅋ
대표 사진
익인1
자기가 항상 사는 거 직원이 기억하면 거기 다시는 못가는 사람도 있긴 있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는 담배 새로 나오면 꼭 한 번 사봐야되고 그래서 나같은 사람은 조금 거시기 할 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는 점원이 나 기억하면 부담스러워서 거기 안가게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타코야끼 사먹으러 갔는데 어머 오랜만이네~ 이러셔서 거기 몇달안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그러면 담배 안살꺼였어도 어쩔수없이 살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난 부담스러워... 말 거는것도 부담스러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헐 나만 감동 받는구나..
담배 안 사면 "오우~ 오늘은 다른 거 사러 왔습니다~" 이러고 딴 거 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걍 모르는척해ㅋㅋ 이미 했던 사람한테는 그대로하고 갑자기 안하면 뭐지 싶으니까 생각보다 아는척 하는거 부담스러워서 안가는 사람 많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난 뭐 상관 없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는 알아도 모르는척하거든? 근데 어떤 손님들은 이제 외울때도 되지 않았냐며 주댕이 놀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음 나도 소심해서 저 마음 쫌 공감ㅋㅋㅋㅋㅋㅋ 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뭔가 민망한데 좋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는 딴거 피고싶은데 피던거 주면 걍 사고 이제 다른데 갈 듯 말하면 무안해하실까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다들 머쓱해하면서 웃던데 아저씨들이 특히 좋아하심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난 나이드신분들이면 꺼내놓고 젊은이들거는 모르는척해ㅋㅋㅋ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 있을까봐... 어르신들은 대개 좋아하시더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특히 아저씨들ㅋㅋㅋ 이야~~~!! 이제 말 안해도 알어^^ 이러면서 좋아하심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이게 나은듯 어르신들은 좋아하심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이게 좋아 ㅋㅋㅋㅋㅋㅋ 나이 있으신 분들은 좋아하시는데 젊은 분들은 부담스러워하는 경우 있어서 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ㅋㅋㅋㅋㅋㅇㅈ 나도 나이 있는 분들만 아는척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젊은여자들은 대부분 피하더라 젊은남자들은 반반임
나이드신분들은 성별 상관없이 좋아하셧음 그 이후부턴 그래서 나만 보면 담배이름 없이 걍 담배라고만 외치시는..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좋긴한데 담배 사러 안 간거면 좀 머쓱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아저씨들 솜님이 대부분이라 좋아하셨당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와 이걸 어캐 외우냐 ㅋㅋㅋ대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담배사러간거 아니여도 감동받을듯.. 내가 내적친밀감 오지게 쌓아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난 좋음ㅋㅋㅋㅋㅋㅋ 이제 집 주변이랑 회사 주변 편의점 분들은 이야기 하기도 전에 꺼내주셔서 뭔가 고맙고 기뻐 기억해 주는 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저씨들은 좋아할 듯 ㅋㅋㅋㅋ 근데 나는 좀 그렇더라 말도 안 했는데 들어오자마자 이거 맞으시죠? 하길래 그다음부턴 그냥 안 감 ㅠ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무원이라는 직업은 외부적으로는 정말 철밥통이고 안정적임 그건 확실함
19:52 l 조회 1
진돗개 성격 어때?
19:52 l 조회 1
단쉐 먹었더니 속이 니글거림
19:52 l 조회 2
지금 정년을 앞둔 60대 선생님들도 사대가고 교사되기
19:51 l 조회 3
굴 먹었는데 배가 너무 아파 ㅠㅠ
19:51 l 조회 6
ㅣ기여븐 닉네임 ㅊㅊ해주랑
19:51 l 조회 4
만삭 임산분데 배에 튼살 진짜 하나도 안생김
19:51 l 조회 5
나컵누들이 너무좋아 ㅜㅜ1
19:51 l 조회 9
여동생 결혼할거같어 뭔가 신기하다.....엄빠랑밥먹는대
19:51 l 조회 9
찐친들이랑 청모하면 2차까지 가???1
19:50 l 조회 4
금융공기업 다니는 익 ?1
19:50 l 조회 9
02년생익들아 취준 하고있어?
19:50 l 조회 10
지피티 포트폴리오로 나 30살에 3억부자다
19:50 l 조회 3
이거 표기 뭐가 예뻐??? 11221
19:50 l 조회 7
아무리 뚱뚱해도 맞는 래시가드?는 있오...?2
19:50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익들아 7
19:49 l 조회 14
올영 팔레트 추천좀
19:49 l 조회 4
엽떡 먹을지 불스 먹을지 너무 고민돼.. 도와줘 1
19:49 l 조회 4
아빠가 인사 집착하는 사람있어?2
19:49 l 조회 12
본가 살면 이런 점이 불편해...
19:49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