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치킨을 시켰는데 배달이 왔어. 근데 그때 동생이 화장실에 있어서 문을 못 열어주는 상황이었다? 그때 거실에 아빠가 있었는데 벨이 수십번 울리는데도 아빠가 문 안 열어줌. 나중에 화장실에 나온 동생이 아빠보고 왜 문 안 열어주냐고 따지니까 아빠는 ‘내가 시킨 것도 아닌데 왜 내가 열어주냐?’면서 오히려 화냄. 결국 아빠가 애가 버르장머리 없다는 둥 아빠를 시켜먹냐는둥 화내고 집안 분위기 난리남. 난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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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