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를 진짜 못해 내가... 사실 국어 싫어서 제대로 안하기도 했었어 아니 그냥 아예 안했다는게 맞는것같아 하고싶은 과목만 공부했어 수시 믿고.. 고3때 수능점수 국어 4등급이야 진짜 형편없어... 제대로 집중 못하면 5등급 나올때도 있어 그렇게 수시로 붙은 대학 1년 다니다가 반수욕심이 생겨서 제일 못하는 국어 학원을 등록했는데 문제가 고3때 국어 현강을 다녔을때 그때 약간 많이 힘들었거든 매주 사람들 많은 곳에서 시험지를 푸니 집중이 안되서 미칠 것 같고 식은땀이나고 사실 내가 국어 못하는걸 남한테 보이기 싫은게 제일 큰 것 같아 선생님이 지나가면 너무 떨리고 쪽팔리고 나혼자 속도가 엄청 쳐지는 것 같고 아무튼 엄청 힘들어서 중간에 그만뒀었거든.... 남을 신경 안쓸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국어 공부 할때만 이래 남들이 내가 문제 푸는 것 보면서 비웃는 것 같고 그냥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그래 속도도 너무 느려서 쳐지는거 티나는게 부끄럽고,.. 하필 대치현강이라 참,.. 벌써 가기싫어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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