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선생님들이 알아서 하시겄지... 우리가 뭐라한다고 들을리가... 그 시기에 부모님 말도 잘 안듣던 익인이들도 있었을텐데... 이왕이면 좋은 성분 화장품 알려주고 이상한 화장이 아닌 예쁜 화장 쪽으로 추천해주는게 나을 듯
| 이 글은 4년 전 (2021/6/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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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선생님들이 알아서 하시겄지... 우리가 뭐라한다고 들을리가... 그 시기에 부모님 말도 잘 안듣던 익인이들도 있었을텐데... 이왕이면 좋은 성분 화장품 알려주고 이상한 화장이 아닌 예쁜 화장 쪽으로 추천해주는게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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